[해외DS] AI 뉴스 요약: 생성 AI 및 ChatGPT 특집

웹 브라우저부터 콜센터까지 다양한 업계 활용되는 생성 AI Cognigy CEO, 생성 AI는 “비즈니스를 위한 진정한 게임 체인저” Intercom 공동 설립자, 자사 기능은 생성 AI가 할 수 있는 것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전해

20
pabii research

[해외DS]는 해외 유수의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지들에서 전하는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담았습니다. 저희 데이터 사이언스 경영 연구소 (MDSA R&D)에서 영어 원문 공개 조건으로 콘텐츠 제휴가 진행 중입니다.

사진=AI Business

AI Businesss는 지난 11일 업계의 최신 딜과 제품에 대한 소식을 정리한 기사를 발행했습니다. 기사에는 다양한 분야에 생성 AI가 활용된 사례가 담겼습니다. 생성 AI는 Opera 웹 브라우저에 활용돼 독자의 시간을 절약하고, 콜센터 상담원과 고객의 대화를 개선하고, IT 부서의 부담을 줄인다고 합니다.

Opera 웹 브라우저, 생성 AI 품는다

Opera가 생성 AI 열풍에 뛰어들었습니다. AI를 이용해 콘텐츠를 생성하는 서비스를 PC와 모바일 브라우저에 통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건데, 이 툴은 브라우저 사이드바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또한 Opera는 이러한 생성 AI 기반 서비스와 상호 작용을 할 신기능 역시 브라우저에 도입할 예정입니다. 주소 표시창의 단축키를 누르면 AI가 해당 웹사이트나 기사의 요약문을 만들어내는 기능 등이 예시로 언급됐습니다.

Opera PC 브라우저 및 게임 담당 수석 부사장 Krystian Kolondra는 “우리는 웹 분야에서 새로운 창의성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Cognigy, 컨택 센터용 생성 AI 제품 출시

고객 서비스 회사 Cognigy는 자사 플랫폼의 대화형 AI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생성 AI, 구체적으로 OpenAI의 GPT-3과 같은 대형 언어 모델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Cognigy에 따르면 생성 AI는 세 가지 측면에서 대화형 AI에 도움이 됩니다.

  • 고객의 상황과 선호도에 따른 AI 기반 대화를 통한 사용자 경험 향상
  • 보다 나은 대화 기능을 통한 고객 상담사 퍼포먼스 향상
  • 챗봇 개발 및 출시 과정 간소화

Cognigy CEO Philipp Heltewig는 성명에서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Heltewig는 “우리는 생성 AI가 종단 간 대화를 지원하고 조율하는 미래를 상상합니다. 2023년은 봇이 어떻게 배치되고 삶의 질을 높일지에 관한 변혁의 해가 될 것입니다. (생성 AI는) 비즈니스를 위한, 진정한 ‘게임 체인저’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SambaNova, 생성 AI 컴퓨팅 크레딧 100만 달러 뿌린다

SambaNova Systems는 스탠포드대 교수 두 명이 공동 설립한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SoftBank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죠. SambaNova Systems는 최근 자사 플랫폼으로 구동되는 생성 AI 어플리케이션의 무료 컴퓨팅 크레딧 최대 100만 달러를 스타트업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3월 30일까지 웹사이트(https://sambanova.ai/startup-progra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SambaNova는 GPU에 기반한 플랫폼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대형 언어 모델을 실행하기 위해 맞춤 설계된 실리콘 칩을 자체 개발한 바 있습니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데이터와 개인 정보에 대한 모든 권한을 유지하면서 GPT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아울러 Microsoft 클라우드 생태계에 얽매이지 않고 이 ‘혁신적인 기술’을 이용한 독립적인 솔루션을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SambaNova Systems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Rodrigo Liang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역사상 가장 빠른 산업 혁명의 현장에 있습니다. 고작 두 달 만에 전개된 이 혁명은 우리가 알고 있던 세상을 바꾸어놓을 것입니다.”라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Fiverr, 새로운 AI 카테고리 추가

프리랜서 마켓플레이스 Fiverr는 AI 서비스와 관련된 검색이 지난 6개월 동안 1,400%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Midjourney, ChatGPT, Dall-E 같은 새로운 AI 툴을 다룰 수 있는 아티스트와 프로그래머의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Fiverr는 이러한 수요에 부응해 AI 응용 프로그램, AI 모델부터 AI 아티스트, AI 생성 카피 교정 등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AI 관련 신규 기술 카테고리를 추가했습니다.

Fiverr의 설립자 및 CEO Micha Kaufman은 “이러한 AI 서비스는 이미지, 복사 그리고 프로그래밍 영역에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기본적인’ 기대치를 새롭게 설정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을 투자하고 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적절한 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들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죠.”라고 말했습니다.

Fiverr는 또한 프리랜서를 위한 다양한 사내 AI 툴을 개발했습니다. 일례로, 보이스오버 아티스트는 AI 오디션 툴을 이용해 대본을 직접 읽지 않고도 역할에 맞는 ‘오디션’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Orlo, ChatGPT 이용한 캡션 생성기 공개

소셜 미디어 관리 플랫폼 Orlo는 ChatGPT를 이용한 인플랫폼 캡션 생성기 Generate를 출시했습니다.

유저들은 Generate로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 사람의 소리가 포함된 캡션을 달 수 있습니다. 다양한 언어, 목소리 톤, 연관 분야, 해시태그 그리고 심지어는 이모티콘까지 이용해 “매력적이면서도 진짜 같은 글”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겁니다.

Orlo의 제품 책임자 Hardeep Johal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방송에 낭비되는 시간을 없애고, 이를 훌륭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려는 조직에게 돌려주려고 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Agility PR, AI로 보도 자료 만든다

Agility PR Solutions는 보도 자료 등의 형식으로 홍보 커뮤니케이션 초안을 생성하는 생성 AI 툴 PR CoPilot을 출시했습니다.

Agility PR에 따르면 PR CoPilot은 기본적으로 ‘완벽하게 통합된’ PR 플랫폼입니다. 이용자는 몇 가지 핵심 메시지와 인용 부호(선택 사항)를 입력하고 형식, 어조 그리고 길이를 선택하기만 하면 몇 초 만에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 초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gility PR Solutions CEO Martin Lyster는 성명서를 통해 “PR CoPilot은 효율성을 높이려는 PR 전문가를 위한 ‘게임 체인저’입니다.”라며 PR CoPilot을 “PR 전문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품질을 유지하면서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해 주는 귀중한 툴”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Atera, 생성 ​​AI로 IT 부서 개선한다

Atera는 회사의 IT 부서 운영에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OpenAI의 생성 AI 모델을 활용해 개발자가 스크립트 작성이라는 시간 소모적인 작업의 부담을 덜 수 있게 도와줍니다. Atera의 솔루션을 적용한다면 개발자는 사소한 스크립트뿐 아니라 굉장히 중요하고 복잡한 스크립트까지도 보다 신속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Atera의 CEO이자 설립자인 Gil Pekelman은 “IT 부서는 수많은 ‘하찮은’ 작업과 씨름하면서 과중한 업무를 맡는 경향이 있는데, 이제는 이런 지루한 작업은 자동화하고 ‘부분 자동화’를 통해 다양한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도 있습니다. 좀더 전략적이고 흥미로운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게 된 거죠.”라고 말했습니다.

이 기능은 제한 베타 버전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해결하려는 프롬프트를 입력하기만 하면 스크립트를 만들 수 있는데, 베타 버전 테스트 결과 코더는 몇 시간도 아닌 몇 초 만에 스크립터를 생성하고, 실행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IT 전문가는 개인 서비스 및 지원 제공 등의 부가가치 작업을 할 시간을 낼 수 있게 됐습니다.

OpenAI의 알고리즘은 11,000명 이상에 달하는 고객의 행동 데이터를 학습했기 때문에 Atera가 “고객과 고객의 요구를 좀더 세분화된 수준에서 이해하는 최고의 IT 경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Intercom, 고객 서비스 위해 GPT-3.5 기반 기능 출시

Intercom은 미국 VC Kleiner Perkins가 지원하는 온라인 비즈니스용 고객 서비스 제공 스타트업입니다. 최근 고객 서비스 기능 3종을 출시했는데, 이 기능은 ChatGPT의 기반 기술이기도 한 OpenAI의 대형 언어 모델 GPT-3.5로 돌아갑니다.

고객 서비스 상담원은 신기능을 이용해 짧은 텍스트만을 가지고 고객에게 보내는 서면 답변을 생성하고, 버튼 클릭 한 번으로 자신의 어조를 행복하거나, 캐주얼하거나, 격식 있게 바꿀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음 상담원은 AI가 요약한 고객과의 대화를 보고 같은 정보를 두 번 물어보는 일 없이 (상담에 필요한 사항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AI를 이용해 헬프 센터용 콘텐츠를 더 빠르게 작성할 수 있게 됐습니다.

Intercom 공동 설립자인 Des Traynor는 “최신 GPT 릴리스를 실험하면서 구조적인 변화가 시작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라며 “(신규 출시한 기능을) 고객에게 제공하게 돼 기쁘지만, 이는 이 기술이 할 수 있는 것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AI Business brings you the latest in deals and products from across the AI world.

This week’s roundup shares how generative AI enables the Opera web browser to save readers time, improve conversations between call center agents and customers, lightens the load for IT departments, among other benefits.

To keep up to date with coverage of all things AI, subscribe to the AI Business newsletter to get content straight to your inbox and follow the AI Business Podcast on Apple and Spotify.

Opera web browser to add generative AI

Opera is jumping on the generative AI bandwagon, announcing plans to integrate services that use AI to generate content, into its PC and mobile browsers. The tool will be in the browser sidebar.

In addition, Opera plans to introduce new features to its browser that will interact with these generative AI-powered capabilities. For example, a new ‘Shorten’ button in the address bar will use AI to generate short summaries of any webpage or article.

“We are at the brink of a new era of creativity on the web,” said Krystian Kolondra, executive vice president of PC browsers and gaming at Opera.

Cognigy launches generative AI product for contact centers

Customer service company Cognigy is enhancing the conversational AI capabilities of its platform by adding generative AI – large language models like OpenAI’s GPT-3.

The company sees three areas where generative AI can have an impact in conversational AI:

  • Enhancing the user experience through AI-powered conversations tailored to the customer’s context and preferences.
  • Improving customer agent’s performance through improved conversational capabilities
  • Streamlining the development and launch of chatbots

“This is only the beginning,” said Cognigy CEO Philipp Heltewig, in a statement. “We see a future where generative AIs will be powering and orchestrating end-to-end conversations. 2023 promises to be a year of transformation when it comes to how bots are deployed and how they augment our lives. This is truly a game changer for businesses.”

SambaNova to award $1M generative AI compute credits

SoftBank-backed SambaNova Systems, co-founded by two Stanford professors, has launched a new program that gives startups up to $1 million in free compute credits for generative AI applications powered by its platform.

The deadline to apply is March 30. Here’s the link: https://sambanova.ai/startup-program/

SambaNova developed its own silicon chip that has been custom-designed to run large language models that it says is faster and more efficient than GPU-based platforms. Startups will be able to create GPT-based applications while retaining full rights to their data and privacy.

Also, startups will not be locked into Microsoft cloud eco-systems but be able to develop independent solutions based on this innovative technology.

“We are witnessing the fastest industrial revolution in history – and it’s happening right in front of our eyes. It has unfolded in two months and it’s going to transform the world as we know it,” said Rodrigo Liang, co-founder and CEO of SambaNova Systems, in a statement.

Fiverr launches new AI categories

Fiverr, the contract worker marketplace, said searches related to AI services has increase by more than 1,400% in the last six months due to demand from artists and programmers who have embraced new AI tools such as Midjourney, ChatGPT and Dall-E, as well as businesses looking to hire people who know how to use these tools.

As such, the website said it has added new skills categories in AI ranging from AI Applications and AI models to AI-Artists and proofreading for AI-generated copy.

“These AI services have created a new baseline expectation for what we can imagine in imagery, copy, and programming, but are nothing without the people who have invested their time and have the right skills to get the best out of them,” said Micha Kaufman, founder and CEO of Fiverr.

Fiverr also developed a number of in-house AI tools for freelancers. For example, its AI Auditions tool lets voiceover artists generate ‘auditions’ for roles without having to read a single sentence from a script.

Orlo unveils caption generator using ChatGPT

Social media management platform Orlo has launched Generate, an in-platform caption generator that uses ChatGPT to create human-sounding captions for social media posts.

Generate lets users create “engaging, life-like written content” in different languages, tone of voice, relevant sectors, hashtags, and even emoji usage.

“What we’re looking to do is take away time lost on broadcasting and give it back to organizations wanting to focus on delivering a great experience,” said Hardeep Johal, head of product at Orlo, in a statement.

Agility PR uses AI to generate press releases

Agility PR Solutions has launched PR CoPilot, a generative AI tool that creates initial drafts of press releases and other forms of outreach communication.

PR CoPilot was built natively into a fully integrated PR platform, the company said. How it works: Users type in a few key messages, optional quotes, and selects a format, tone, and length. In seconds, PR CoPilot creates a functional initial draft framework.

“PR CoPilot is a game-changer for PR professionals seeking improved efficiency,” said Martin Lyster, CEO of Agility PR Solutions, in a statement. “It is not a replacement for PR professionals − rather, we believe it to be an invaluable tool enabling them to get more done in less time without compromising quality.”

Atera uses generative AI to better IT departments

Atera, whose solutions help companies run their IT departments, is using OpenAI’s generative AI models to let developers more quickly create scripts ranging from the most menial to the most critical and complex, reducing the burden of these time-consuming tasks.

“IT departments are typically overworked, dealing with tons of menial tasks. Now, they’ll be able to automate the tedious tasks and optimize various processes via partial automation so they can focus on more strategic, interesting projects close to their hearts,” said Gil Pekelman, CEO and founder of Atera, in a statement.

The integration launched in limited beta. Users imply enter a prompt of what they want to solve to generate the script. In the beta, coders were able to create scripts and run them in seconds as opposed to hours. This frees up IT professionals for more value-added tasks, such as providing personal services and support.

OpenAI’s algorithms will learn from behavioral data of more than 11,000 customers, which will help Atera deliver a “second-to-none IT experience that understands its customers and their needs on a more granular level.”

Intercom launches GPT-3.5-powered features for customer service

Intercom, a Kleiner Perkins-backed startup that handles customer service for online businesses, has launched three customer service features powered by OpenAI’s GPT-3.5, the large language model behind ChatGPT.

The new features will let customer service agents generate written responses to customers from just short text, and change the tone to happy or casual or formal with a click of a button. The AI can also summarize a conversation with a customer for the next agent to pick up without having to ask for the same information a second time. The third feature uses the AI to write content for the help center at a faster pace.

“As we experimented with the most recent GPT release, we realized … a tectonic shift was beginning,” said Intercom co-founder Des Traynor. “We’re excited to get this into the hands of our customers, but we’re just scratching the surface of what’s possible with this technology.”

Similar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