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DS] Expert.ai, 인간의 복잡 미묘한 감정 이해 가능한 자연어 모델 출시해

Expert.AI, 인간의 감정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언어 모델 출시 문장의 구성요소 파악은 물론, 문맥에 맞는 어휘 뜻까지 정확하게 파악한다고 알려져 ‘설명 가능한 AI’로 생성AI의 고질적 문제인 정보의 신뢰성, 편향 문제 해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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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DS]는 해외 유수의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지들에서 전하는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담았습니다. 저희 데이터 사이언스 경영 연구소 (MDSA R&D)에서 영어 원문 공개 조건으로 콘텐츠 제휴가 진행 중입니다.

사진= AI 비즈니스

최근 이탈리아 인공지능 기업 Expert.ai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분석하도록 설계된 자연어 플랫폼을 출시했습니다.

해당 플랫폼은 텍스트 기반 문서를 ‘이해 가능한’ 정형화 데이터로 변환하기 위해 심볼릭 AI(symbolic AI)와 기계 학습 모델을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접근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심볼릭 AI는 OpenAI의 이전 대규모 언어 모델 GPT-3의 단점인 추론능력을 겸비하기 위해 개발된 인공지능을 의미합니다.

Expert.AI의 최고 제품 책임자인 Luca Scagliarini는 “비즈니스는 언어에 의해 좌우되므로 일상 언어에 포함된 데이터의 가치를 활용하는 것이 성공에 매우 중요하다”며 “플랫폼 출시로 다양한 AI 기술을 조합하여 실용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고 배포하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AI로 인간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이해하다

Expert.AI는 1989년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Zurich Insurance Group, Bloomberg, BNP Paribas 등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업은 보험, 출판 및 법률 회사를 대상으로 하는 제품과 경영진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등을 보조하기 위해 설계된 소프트웨어 제품을 시장에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2022년 Expert.AI는 4,550만 유로(5,4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pert.AI는 자사 플랫폼을 상용화하기까지 수백 개의 실제 구현과정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배포된 소프트웨어 데모버전에서는 알고리즘이 토큰, 품사, 구 및 문장을 식별하여 전체 단어 문서를 확인하고, 문맥을 유추하여 문서의 포함된 각 단어들의 의미를 보다 정확히 사용자들에게 보여줍니다.

Expert.AI 언어 플랫폼의 실제 사용 예시/사진= AI 비즈니스

해당 기업의 자연어 플랫폼은 감정, 특정 표현의 의미를 인식할 수 있으며, Wikipedia와 같은 오픈 데이터 소스나 텍스트에 언급된 이름, 장소, 숫자를 식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pert.AI는 지난 5월 추가 기능을 업데이트하여 감정을 식별하는 플랫폼의 기능을 강화하여 문서에 담겨있는 감정적인 의미를 대규모로 추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pert.AI 관계자 A씨는 “해당 플랫폼은 약 117개의 서로 다른 감정적 특성을 이해할 수 있으며 특정 감정을 분노, 두려움, 혐오, 슬픔, 행복, 기쁨, 그리움, 수치심의 8개 그룹으로 분류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행동 특성은 사회성, 행동, 개방성, 의식, 윤리, 방종, 능력으로 구분되고 플랫폼은 추출된 각 특성에 낮음, 공정, 높음의 3가지 특성 강도를 할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5월 업데이트에 따르면 플랫폼은 문체를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적으로 도입했습니다.

이에 A씨는 “Expert.AI의 언어 모델은 데이터 전처리 단계에서부터 결과 출력까지 모든 과정을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명성을 극대화하고 편향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Expert.AI는 해커톤을 주최하였으며, 우승자는 문서의 감정을 결정할 수 있는 자연어 처리 기능이 내장된 AI기반 앱을 구축하여 총 $10,000 상당의 상금을 받은 바 있습니다.


Capable of sentiment analysis and understanding complex expressions by looking at the context

American artificial intelligence specialist Expert.ai has launched a natural language platform designed analyze a wide variety of data sources.

It uses a hybrid approach that combines symbolic AI and machine learning models capable of “human-like comprehension” to turn text-based documents into structured datasets.

“Language powers business, so unlocking the value of data embedded in your day-to-day language is critical to success. With the launch of our platform, we enable… the combination of different AI techniques to design and deploy practical applications,” Luca Scagliarini, chief product officer at Expert.ai, said.

Expert.ai is expected to earn €45.5 million ($54m) in revenue in 2022, compared to just €33.7 million ($40m) in 2019, according to figures from Edison Group.

The company said its platform has been “honed from hundreds of real-world implementations.” A software demo sees entire word documents analyzed, with the system suggesting detailed syntax identifying tokens, part-of-speech tags, phrases, and sentences. It also features concept labels that pinpoint the meaning of each term in the document by leveraging context.

The platform can recognize sentiment, the semantic roles of certain expressions and attributes, and can identify names, places, and values mentioned in both the text and via links to open data sources, like Wikipedia.

Exper.ai boosted the platform’s abilities to identify emotions in May through additional features, allowing it to extrapolate the emotional meaning of a document at scale.

The platform is apparently capable of understanding around 117 different emotional traits, which it then categorizes into eight groups – anger, fear, disgust, sadness, happiness, joy, nostalgia, shame.

Behavioral Traits are divided into seven groups (sociality, action, openness, consciousness, ethics, indulgence, and capability) and the platform then assigns them levels of polarity (low, fair, high) to indicate the strength of each extracted trait.

The May update also introduced the ability to identify stylometric – the application of the study of linguistic style – data in documents.

Expert.ai said its online platform can maximize transparency and minimize bias, as its use-case-specific models can be explained from the moment they start processing new data.

Expert.ai recently hosted a hackathon, where entrants could win prizes worth a total of $10,000 by building an AI-based app with embedded Natural Language Processing (NLP) capabilities that are capable of determining the sentiment, emotions, and traits in a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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