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DS] 인재 부족 문제, AI 자동화가 해결의 실마리 될 수 있다

영미권 전역에서 사업자들 일손 부족으로 지속 가능한 사업 영위에 많은 어려움 겪어 전문가들, 지능형 자동화가 이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 제시할 것으로 예측해 자동화에 대한 대중들의 전반적인 사고방식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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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bii research

[해외DS]는 해외 유수의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지들에서 전하는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담았습니다. 저희 데이터 사이언스 경영 연구소 (MDSA R&D)에서 영어 원문 공개 조건으로 콘텐츠 제휴가 진행 중입니다.

사진= AI 비즈니스

해당 글은 지능형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Digital Workforce CEO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현재 미국, 영국 및 기타 지역에서 극심한 일손 부족으로 사업자들이 임금을 인상하거나, 근무 조건을 개선하거나, 조직 운영을 아웃소싱하는 등 영업 이익 측면에서 많은 손해를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최근 기업들이 AI를 통한 자동화를 활용하여 자원 관리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자동화를 통해 기업은 노동력을 혁신하고 인간에 대한 부담을 줄여 더 적은 예산으로 효율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예산 효율성이 중요한 의료 산업에서 자동화는 더욱 필요한 상황입니다.

예컨대 2021년 영국 의료 산업에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지속 하는데 필요한 근로자의 수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를 아웃소싱, 근로자 임금인상 등 전통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구현의 장벽

이에 ‘지능형 자동화’는 노동력 부족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할 수 있으나, 아직 많은 기업들은 이를 채택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한 가장 큰 이유가 산업의 인프라를 디지털화하는데 상당한 리소스가 필요하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사고방식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

전문가들은 또한 기업들이 완전한 자동화를 수용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전반적인 사고방식의 변화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의료 업계 관계자 A씨는 “대중들은 로봇이 수술 보조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해 회의적이다”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A씨는 “기존 직원들 역시 로봇이 자신을 불필요하게 만들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며 “물론 AI는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적지만 로봇을 관리하는 인력도 새롭게 필요한 실정이며 인간 노동력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즉, 지능화 잠재력을 활용하여 기존 인력을 더 보람있고 목적있는 작업에 투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기업은 AI가 출력하는 결과에 대한 확인 및 유효성 검사 목적으로 인간 노동력 리소스를 결합할 수 있으므로 여전히 직원의 필요성은 존재한다고 밝혔습니다.

자동화할 있는 작업 식별 

전문가들은 한편 지능형 자동화를 위해서는 이에 적합한 작업이 무엇인지 식별해야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작업은 반복적이고 대용량 작업입니다. 예컨대 의료 기관은 환자의 진단을 위한 일련의 프로세스를 자동화했습니다. 이 과정은 의료 교육이 필요하지 않은 많은 관리 작업이 주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동화 프로세스를 관리할 인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여전히 사람 직원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전반에 지능형 자동화를 적용하면 기본적으로 각 요청에 대한 정보를 읽고 분류하고 필요한 세부 정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해당 작업을 수행하고 확인한 결과, 이 기술을 사용하여 3년동안 600,000시간의 의료 직원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금융 범죄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은행의 예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해당 작업은 데이터를 서로 비교하는 일이 포함되는데, 이를 쉽게 자동화하여 제 3자에게 아웃소싱하여 불필요한 비용 지출을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한편 자동화를 통해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화 하는 것 이외에도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프로세스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기업들은 새로운 인력을 뽑지 않고도 시장에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거나 내부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미래의 인력은 AI 사람

미래의 인력은 로봇이나 인간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AI와 인간 노동력은 상호 보완적 관계에 있다고 봐야합니다. 즉 우리는 비즈니스 전체에 걸쳐서 인재가 부족한 상황에서 적시에 적절한 리소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능형 자동화를 선제적으로 채택한 기업은 불확실한 시기에 중요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클라우드 기반 자동화를 활용하여 필요에 따라 쉽게 확장 또는 축소할 수 있는 자동화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에 전문가들은 사업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서 이제는 리더들이 지능형 자동화가 제공하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포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An opinion piece from the CEO of Digital Workforce, a provider of intelligent automation services

The acute skills shortage currently playing out across the U.S., U.K. and elsewhere leaves business leaders with limited options − either build a strong employer brand, improve working conditions, increase wages or outsource. All of these approaches require bigger budgets and more resources, further squeezing organizational operations.

Fortunately, there is another way. Today, the most progressive companies are leveraging automation to positively transform their resource management.

Automation has the potential to revolutionize a company’s workforce, easing pressure on its valuable, overworked humans − and for less budget. In industries such as health care, where cost-effectiveness and efficiency are paramount, automation is a hidden hero.

As an example, the U.K.’s health care industry, the difference between vacancies and skilled workers available widened by 50% in 2021 − and there’s no easy way to resolve this skills gap using traditional methods. Many other industries face similar challenges, and as yet the situation shows no sign of improving.

Barriers to implementation

Intelligent automation can alleviate the labor tightness, but we must try to understand why many organizations are yet to embrace it. The technology driving intelligent automation is simple, however implementing intelligent automation across a business can be a complex process.

The first step is digitization of an organization’s infrastructure, which often ends up in time-consuming IT projects that fail to deliver on investment. Technology has the power to enable transformation, but it can also slow things down.

Business leaders are therefore looking for solutions that integrate effortlessly with existing infrastructure, and that are also able to scale as needs develop. Until recently, intelligent automation has not been so easy to apply across a business.

Challenging mindset

In many businesses, a mindset shift is also needed in order to fully embrace automation. Trust is often an issue; people are skeptical about whether a robot can effectively process a task. We have heard of situations in which automation is applied, and the staff who used to carry out the work are then employed observing the robot’s work rather than moving on to other activities.

This is a huge waste of resources. Employees can also feel threatened, concerned that a robot might make them redundant. However, unlike error-prone humans, robots are 100% reliable and accurate. And yet, they will never fully replace a human workforce.

By tapping into the potential within intelligent automation, employees can be released for more purposeful tasks which can make their job more interesting and rewarding. Organizations can even combine their resources by adding ‘human-in-the-loop’ functionality for verification and validation purposes, if required, so that employees are called upon only when their unique skills are needed.

Identifying work that can be automated

The next step is identifying the tasks most suited to intelligent automation − typically these are repetitive, high-volume tasks. For example, a health care organization automated the lengthy process of referring patients for tests. This work included many administrative jobs requiring no medical training, such as communicating negative results.

However, health care staff were still required to spend their precious hours managing them. Applying intelligent automation across the process essentially allowed it to read information about each request, classify it, and type in the necessary details. After carrying out this work and seeing the results, the organization set the goal of using this technology to release 600,000 hours of health care staff time over three years.

Let’s also take an example from the banking sector, where legal regulations are tightening to protect against financial crimes. This work involves comparing data sets and so can easily be automated, saving on outsourcing the work to third parties.

Automation ensures that banks are fully compliant while removing the risk of errors. It also centralizes control, and when demand increases it can easily be scaled up. Intelligent automation is therefore a cost-effective and efficient way to address the skills shortage within these industries.

These concepts can be applied within many other sectors. In addition to automating existing work processes, the very interesting aspect of robotics means that processes can be designed and automated that didn’t exist before. This means that organizations can bring a new service to the market or improve an internal process without bringing in new staff.

Your future workforce is digital and human 

It’s not a case of choosing either robots or humans − digital and human workforces are complementary. In the climate of a widespread talent shortage, we must learn to leverage the right resource at the right time.

Early adopters of intelligent automation are gaining a competitive edge, which is crucial during times of uncertainty. By utilizing cloud-based automation, businesses can build a strong foundation of automated processes that can easily be scaled up or down as required. Leaders looking to future-proof their businesses must now consider the opportunities afforded by intelligent automation, in order to stay ahead of the cu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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