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DS] AI가 안타까운 총기 난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최근 텍사스 인근 초등학교에서 안타까운 총기 난사 사고 발생해… 다수 어린이 숨지거나 다쳐 미국 기업 ZeroEyes, AI 무기 감지 기술을 통해 총기 난사 사건 막는다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 해당 기술이 이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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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DS]는 해외 유수의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지들에서 전하는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담았습니다. 저희 데이터 사이언스 경영 연구소 (MDSA R&D)에서 영어 원문 공개 조건으로 콘텐츠 제휴가 진행 중입니다.

사진= AI 비즈니스

AI 무기 감지 플랫폼을 제공하는 미국 기업 ZeroEyes는 자사의 기술이 무기를 감지하고 3-5초 안에 경고 메세지를 보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화요일 정오에 텍사스 주 우벨데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 18세 남성이 난입해 어린이 19명을 포함해 21명을 사살한 비극은 미국 역사상 두 번째 최악의 학교 총기난사 사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년 현재까지 K-12 학교에서 총 30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전국 연설에서 “대학살에 대해서 깊은 유감을 표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라며 슬픔을 표했습니다.

상원의원 Chris Murphy는 “아이들은 다음 피해자가 자신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매일매일을 두려움에 살고 있으며, 아이들이 살기 위해서 도망칠 때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옥스포드 고등학교는 AI 무기 감지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인 ZeroEyes와 함께 총기 탐지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 중에 있습니다. ZeroEyes는 수십 만개의 독점 이미지 데이터와 동영상으로 AI를 학습시켰다고 전했습니다.

옥스포드 고등학교는 2021년 11월 총기 난사 사건으로 학생 4명을 잃었고, 7명이 부상을 입은 과거가 있습니다.

ZeroEyes의 인공지능은 기존 보안 카메라와 함께 작동하여 무기가 보이는 즉시 식별하고, 3~5초 이내에 학교 관리자와 911 응급 센터에 경고를 보냅니다.

또한 ZeroEyes의 전직 미군 전문가들은 감지되는 모든 무기를 모니터링해 학교와 법 집행 기관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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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Eyes CEO인 Mike Lahiff는 “1970년 이후 약 1,650건의 학교 총격 사건이 있었다” 며, “반드시 선제적 해결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ZeroEyes는 미국 해군 특수부대(Navy Seal)이 설립한 기업으로, 14개 주의 공립 K-12학교, 미국 국방부, 대학, Fortune 500 기업, 주요 소매업체 및 쇼핑몰에 자사의 시스템을 배치하여 총기 난사 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ZeroEyes says its tech can spot weapons and send an alert in 3-5 seconds.

At around midday on Tuesday, an 18-year-old shooter walked into an elementary school in Uvalde, Texas and shot and killed 21 people including 19 children. It is the second worst mass school shooting in U.S. history.

There have been 30 mass shootings at K-12 schools so far in 2022.

“I am sick and tired of it,” a visibly outraged President Joe Biden said in a televised national address. “Why are we willing to live with this carnage? Why do we keep letting this happen?”

Sen. Chris Murphy (D-CT) said, “our kids are living in fear every single time they step foot in a classroom because they think they’re going to be next. … As the kids run for their lives, we do nothing.”

While lawmakers argue about gun control reform, at least one school is being proactive.

Oxford High School near Detroit, Michigan is piloting a gun detection program with ZeroEyes, a Philadelphia, Pennsylvania company that uses AI to spot weapons from potential mass shooters. It trained its AI on hundreds of thousands of proprietary images and videos.

The school lost four students to a mass shooter in November 2021. Seven others were wounded.

ZeroEyes’ system works with existing security cameras to identify a weapon as soon as it becomes visible and send alerts to school administrators, security and local 911 emergency centers – within three to five seconds.

Former U.S. military specialists monitor every weapon detected to provide intelligence that can be acted upon by the school and law enforcement.

“Mass shootings are devastating,” said ZeroEyes CEO Mike Lahiff. “Current alternatives are reactive. We need a proactive solution.”

He said that there have been nearly 1,650 school shootings since 1970.

ZeroEyes was founded by a group of Navy Seals. Its system has been deployed in public K-12 schools in 14 states. The company also counts as clients the U.S. Department of Defense, universities, Fortune 500 companies, major retailers and shopping m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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