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Changjin Park

‘글로벌 경쟁력’ 한계 봉착? 3년째 적자 폭 확대한 직방, 요원한 IPO에 투자 가능성도 ↓

‘글로벌 경쟁력’ 한계 봉착? 3년째 적자 폭 확대한 직방, 요원한 IPO에 투자 가능성도 ↓

영업손실 더하는 직방, 직원 감축도 거듭 진행외연 확장도 한계, ‘중국 전초 기지화’한다던 홈 IoT도 “글쎄” “내수시장 확장성 낮아, 글로벌 경쟁력부터 키울 필요 있어” 국내 최대 프롭테크 기업으로 꼽히는 직방이 영업손실을 매년 더하고 있다. 자금이 들어오긴커녕 빠져나고만 있는 셈이다. 이에 일각에선 2022년 2조5,000억원까지 치솟았던 직방의 기업가치가 4,000억원 아래로 곤두박질칠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온다. 직방은 업황 부진의…

“메이슨에 3,200만 달러 배상하라” ISDS 또 패소한 정부, 이재용 삼성 회장 ‘불법승계’ 판결도 도마

“메이슨에 3,200만 달러 배상하라” ISDS 또 패소한 정부, 이재용 삼성 회장 ‘불법승계’ 판결도 도마

2억 달러 손해배상 제기한 메이슨, 중재재판소 “한국 정부 책임 있어”엘리엇-메이슨 ISDS서 거듭 패배한 정부, 국내서도 비판 여론 ‘솔솔’이재용 삼성 회장 불법승계 혐의 무죄, “중재재판소 판단과 모순돼” 미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메이슨캐피탈이 우리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투자자-국가 분쟁 해결(ISDS)에서 한국 정부가 3,203만 달러(약 438억원)를 지급해야 한다는 판정이 나왔다. 우리 정부가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 과정에 부당한 개입을 이뤘단…

구글·인텔 등 빅테크서 ‘AI 투자’ 열풍, 경쟁 심화에 자본 지출도 늘렸지만 “수익성 모델 부재는 치명적”

구글·인텔 등 빅테크서 ‘AI 투자’ 열풍, 경쟁 심화에 자본 지출도 늘렸지만 “수익성 모델 부재는 치명적”

뜨겁게 달아오른 AI 경쟁, 빅테크 자본 지출도 덩달아↑구조적으로 불가피한 ‘환각’ 현상, AI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장애 될 듯수익성 외면에 일각선 ‘쇼맨십’ 비판도, “투자 당위성 상당히 떨어져” AI 패권을 거머쥐기 위한 경쟁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구글은 인텔 의존도를 줄이고 데이터센터 작업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자체 개발 중앙처리장치(CPU)와 AI 반도체를 선보였다. 오픈AI에 대항하기 위한 새로운 AI…

반도체 공장에도 ‘AI’ 적용? 미 보조금 앞세운 삼성·인텔, AI 팹 전환 경쟁 주도하나

반도체 공장에도 ‘AI’ 적용? 미 보조금 앞세운 삼성·인텔, AI 팹 전환 경쟁 주도하나

AI 도입 나선 삼성·인텔, 데이터 활용성 및 공정 효율성 높인다미 반도체 보조금에 자금 우려↓, 삼성·인텔이 차세대 경쟁 선두주자 될까화웨이도 스타트업도 R&D 열풍, “반도체 업계 내 AI 전환 경쟁 과열 불가피” 인텔이 미국 오리건주에 있는 포틀랜드 공장을 AI 팹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활용해 공정 효율성을 높이고 생산성까지 제고하겠단 계획이다. 특히 미국…

‘4월 위기설’에 백기사 자처한 캠코, PF 관련 NPL 2,000억원 사들인다 “건설업계 연쇄 붕괴는 피할 듯”

‘4월 위기설’에 백기사 자처한 캠코, PF 관련 NPL 2,000억원 사들인다 “건설업계 연쇄 붕괴는 피할 듯”

PF 부실에 4월 위기설 우려도↑, “시장 장기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있어”백기사로 나선 캠코, 저축은행 연체율 관리로 ‘연쇄 붕괴’는 피할 수 있을 듯시중은행도 정부도 발 벗고 나섰다, TF 조성·부실 PF 사업장 정리에 박차 시중은행과 보험회사가 사업성을 갖췄지만 돈줄이 꽉 막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에 신규 자금을 공급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저축은행의 PF 관련 부실채권 2,000억원가량을 사들이기로 했다. 총선 이후…

“TSMC 66억 달러·삼성 70억 달러” 독소조항에도 타오르는 미국 보조금 경쟁, 반도체 업계에 득일까 독일까

“TSMC 66억 달러·삼성 70억 달러” 독소조항에도 타오르는 미국 보조금 경쟁, 반도체 업계에 득일까 독일까

미 반도체법 두고 경쟁 심화, 미국 내 투자 늘리고 나선 반도체 기업들초과이익 공유, 회계자료 제출 등 독소조항 만연하지만, 업계는 “어쩔 수 없다”거듭되는 공장 신설에 ‘공급과잉’ 가능성도, “시장 수요가 공급 감당 못할 수도” TSMC가 미국 정부로부터 9조원가량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미국 내 투자를 확대하면서 거액의 보조금을 획득한 것이다. 삼성전자 등 여타 반도체 기업들도 미 보조금을 얻기 위해…

캐릭터 IP로 승부수 던지는 롯데, 파급 효과 기대 높지만 “디즈니도 부진한데 ‘IP 병아리’ 롯데가 성공할 수 있을까”

캐릭터 IP로 승부수 던지는 롯데, 파급 효과 기대 높지만 “디즈니도 부진한데 ‘IP 병아리’ 롯데가 성공할 수 있을까”

IP 활용 사업 본격화한 롯데, “유명 IP 집객 효과 이용할 것”홈쇼핑 업황 부진에 반전 꾀하지만, “IP 대부 디즈니도 부진한데” 회의적 의견도정부 지원마저 OTT에 편향? 롯데, 캐릭터 IP 불모지 한국서 성공할 수 있을까 롯데가 해외 유명 콘텐츠 IP를 활용하는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나섰다. 유명 콘텐츠의 집객 효과를 통해 그룹 차원에서 각 계열사를 아우르는 사업을 꾸림으로써 수익…

회사채 훈풍에도 ‘전량 미매각’ 2연타? 추락하는 효성화학, 부익부 빈익빈 심화에 “신동력 찾기도 어렵다”

회사채 훈풍에도 ‘전량 미매각’ 2연타? 추락하는 효성화학, 부익부 빈익빈 심화에 “신동력 찾기도 어렵다”

효성화학 이번에도 미매각, 9분기 연속 영업손실 등 영향BBB급 신용 하락에 낙관론도 있었지만, “이제는 낙관 없는 리스크”회사채 시장도 ‘부익부 빈익빈’? 악재 속 신동력 찾을 수 있을까 효성화학이 올해 첫 공모채 발행에 나섰지만, 결국 이번에도 미매각을 피하지 못했다. 모집 금액을 줄이고 높은 금리밴드를 앞세웠음에도 투심을 끌어모으지 못한 것이다. 실적 악화와 신용등급 강등의 겹악재가 주요 실패 원인으로 꼽힌다….

마우스 20분 멈추면 근태? LIG넥스원 ‘근태 관리’ 시스템 잡음, “R&D 효율 높인다더니 관리 책임만 전가”

마우스 20분 멈추면 근태? LIG넥스원 ‘근태 관리’ 시스템 잡음, “R&D 효율 높인다더니 관리 책임만 전가”

LIG넥스원 근태 관리 시스템에 직원들, “불합리하고 비효율적”경직적 시스템에 R&D 효율 우려도, 군 출신 사장 선임 영향일까”IT기업서 이미 실패한 바 있는데, 구태여 다시 꺼낼 이유 없다” 방위산업업체 LIG넥스원이 새로운 근태 관리 시스템 도입을 두고 직원들의 반발에 부딪혔다. 20분간 마우스가 움직이지 않으면 비업무 모니터링 시스템에 시간이 적립되는 게 시스템의 골자인데, 직원들은 “PC 활용이 적은 직원들까지 PC로 근무…

임종훈·송영숙 공동 대표 선임에 한미약품 자리싸움 마무리 수순, 남은 건 자금 조달-바이오 전환의 ‘자기증명’

임종훈·송영숙 공동 대표 선임에 한미약품 자리싸움 마무리 수순, 남은 건 자금 조달-바이오 전환의 ‘자기증명’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 매듭, 임종훈·송영숙 공동 대표 공동 대표 구축바이오 전환 청사진 그리는 임종윤 전 사장, “1조원 자금은 어디서 구하나”급격한 전환도 불안 요소, “R&D 구조 변화 감당 가능할까” 경영권 분쟁을 매듭지은 한미약품그룹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이사회 다수를 차지한 임종윤 전 한미약품 사장이 회사의 주력 분야를 합성(케미칼)의약품에서 바이오의약품으로 전환하겠단 포부를 밝혔기 때문이다. 우선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공급망 타격 불가피” 대만 강진에 TSMC 공장 건설 중단, 삼성 등 반도체 업계에도 ‘여진’

“공급망 타격 불가피” 대만 강진에 TSMC 공장 건설 중단, 삼성 등 반도체 업계에도 ‘여진’

TSMC 공장 건설 잠정 중단, 강진 여파에 빠진 반도체 업계일각서 반사이익 기대 있지만, “글로벌 공급망 문제 여전”아시아에 편재된 반도체 공장, ‘공장 분산화’ 목소리도 대만에 강진의 공포가 덮쳤다. 대만이 비교적 지진이 잦은 지역이긴 하지만, 이번 강진은 25년 만에 최대 규모의 강진인 만큼 피해가 적지 않을 전망이다. 이번 대만 지진 규모는 7.7에 달했는데, 이 정도 강진이면 보강…

“비상장 가치 재평가 노렸지만” LG 오너 일가 ‘상속세 취소소송’ 1심 패소, 상속 둘러싼 경영권 분쟁 리스크도 여전

“비상장 가치 재평가 노렸지만” LG 오너 일가 ‘상속세 취소소송’ 1심 패소, 상속 둘러싼 경영권 분쟁 리스크도 여전

구광모 LG그룹 회장 일가 “상속세 과하다” 주장했지만, 결국 패소환급 가능 금액 10억원 안팎, 노림수는 LG CNS 지분 가치 재평가구 회장-세 모녀 둘러싼 상속 논쟁, 시장선 ‘경영권 분쟁’도 언급돼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총수 일가가 세무당국을 상대로 상속세 중 일부를 취소해 달라며 제기한 행정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이번 소송엔 공동상속인인 구 회장의 어머니 김영식 여사와 여동생 구연경…

“보조금 폐지할 것” 바이든식 전기차 지원 꼬집은 트럼프, ‘역성장’ 전기차 업계도 덩달아 직격탄 맞나

“보조금 폐지할 것” 바이든식 전기차 지원 꼬집은 트럼프, ‘역성장’ 전기차 업계도 덩달아 직격탄 맞나

전기차 보조금 명령 폐기 내건 트럼프, “휘발유 많이 쓰기를 바란다”미국선 이미 미국 브랜드 중심, “IRA 보조금 대상에 유럽·아시아 브랜드 없어”부진 못 면하는 전기차 업계, 테슬라도 4년 만에 차량 인도량 감소세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 주요 승부처인 미시간과 위스콘신주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전기차 지원 정책을 비판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특히 눈에…

부동산 PF 충격에도 ‘일단’ 굳건한 SBI저축은행, 금융당국 낙관론 아래 저축은행업계 향방은?

부동산 PF 충격에도 ‘일단’ 굳건한 SBI저축은행, 금융당국 낙관론 아래 저축은행업계 향방은?

불안한 저축은행업계, 지난해에만 5,559억원 순손실SBI저축은행은 일단 1위 유지, 대손충당금을 제외하면 수익도 유사한 수준부동산 PF 충격에 업계 불안 높은데, 정작 금융당국은 “괜찮다” 저축은행업계 업황이 거듭 불안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저축은행 79개사는 총 5,559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9년 만에 적자를 기록한 것이다. 이런 가운데 저축은행업계 1위 ‘SBI저축은행’은 지난해 실적에서도 선두 자리를 이었다. 고금리에 따른 조달비용…

미·일은 보조금 뿌리는데, 한국선 삼성·SK하이닉스도 ‘찬밥’ 신세? “반도체가 젖줄이라던 한국 맞나”

미·일은 보조금 뿌리는데, 한국선 삼성·SK하이닉스도 ‘찬밥’ 신세? “반도체가 젖줄이라던 한국 맞나”

반도체에 또 보조금 지원하는 일본, ‘사무라이 반도체’ 부활 꿈꾸나탈중국 기조 아래 자국 반도체 활성화 노리는 미·일, 정작 한국은 “지원 없는 수준”반도체 소부장 인프라 아래 기업 진출도 ‘속속’, 거듭 성장 개연성 더하는 일본 일본 경제산업성이 최첨단 반도체 제조를 목표로 하는 라피더스에 연내 추가로 5,900억 엔(약 5조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일본 정부가 이른바 ‘사무라이 반도체’의 부활에 사활을 걸었다는…

HBM서 선두 뺏겼던 삼성, ‘3D D램’ 시장선 한발 앞섰다? 또 한 번의 초격차 기술로 SK하이닉스 밀어내나

HBM서 선두 뺏겼던 삼성, ‘3D D램’ 시장선 한발 앞섰다? 또 한 번의 초격차 기술로 SK하이닉스 밀어내나

‘꿈의 메모리’ 3D D램 가시화, 삼성전자 “2025년 초기 제품 공개하겠다” 1월부터 조직 개편 나선 삼성, “HBM 실패 반복 않겠단 의지 내보인 것” 상용화하기엔 각종 이슈 여전한 3D D램, 삼성이 넘어야 할 ‘벽’이란 삼성전자가 ‘꿈의 메모리’로 불리는 3D D램을 반도체 업계 최초로 오는 2025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3D D램은 데이터 저장 공간인 셀을 지금처럼 수평으로 배치하는 것이…

아워홈-한미약품 백기사 연달아 실패? 균형 잃은 라데팡스, 존속·대표 유지 전반이 ‘위기’

아워홈-한미약품 백기사 연달아 실패? 균형 잃은 라데팡스, 존속·대표 유지 전반이 ‘위기’

실패 역사 이어가는 라데팡스, “앞으로 존속 가능할지도 불확실” 오너가 백기사 자처했던 라데팡스, 한미약품서도 아워홈서도 ‘미진한 활약상’ 거듭된 실패에 ‘책임’ 불가피, “대표 사임 등 가능성도 적지 않아” 한미약품그룹 오너 일가의 백기사(우군)를 자처했던 신생 사모펀드(PEF) 운용사 라데팡스 파트너스가 결국 다시 한번 실패의 역사를 남겼다. 라데팡스는 오너 일가의 상속세 문제 해결을 위해 다른 PEF 운용사와 함께 송영숙 회장과…

은행권에 불어닥친 ‘건전성 리스크’, 부실채권 확대 양상에 KB도 2,000억 털기 나섰지만 “부실 누적 개연성 여전”

은행권에 불어닥친 ‘건전성 리스크’, 부실채권 확대 양상에 KB도 2,000억 털기 나섰지만 “부실 누적 개연성 여전”

부실채권 정리 나선 KB국민은행, 여타 시중은행들도 부실채권 정리 수순 부실채권커버리지비율 100% 넘지만, “부실채권 성장 속도 너무 빨라” 고금리 기조에 실질연체율 상승까지, “부실채권 확대 개연성 높아졌다” KB국민은행이 2,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부실채권(NPL) 정리에 나섰다. 1분기 결산을 앞두고 경영지표 개선을 위해 대규모 부실채권 정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부실채권을 털어낸다 해도 각종 리스크 요소가 산재해 있는 만큼 당장…

[주총]”하고 싶은 거 다 해” 플래카드 내건 HLB 주주들, 간암치료제 ‘리보세라닙’ FDA 허가 수순에 주총도 축제 분위기

[주총]”하고 싶은 거 다 해” 플래카드 내건 HLB 주주들, 간암치료제 ‘리보세라닙’ FDA 허가 수순에 주총도 축제 분위기

주총서 ‘박수갈채’, HLB 신약 허가 수순에 주주도 회사도 들뜬 분위기 간암치료제 리보세라닙 FDA 허가 임박,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수준” ‘임상 중단 권고’ 등 루머에 위기 있었지만, “오히려 화합 도모의 원동력 됐다” 통상 주주총회는 개회 선언과 함께 폐회까지 채 10분이 걸리지 않는다. 형식적인 주총에 불과한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 이번 HLB 정기 주총은 시작부터 달랐다. 400여 명의…

“경영난에 파산·폐업도 못하고 진퇴양난” 거듭되는 스타트업의 몰락, ‘VC 책임’은 없나

“경영난에 파산·폐업도 못하고 진퇴양난” 거듭되는 스타트업의 몰락, ‘VC 책임’은 없나

투자 혹한기에 중기 벤처 투자액 급감, 파산하고 싶어도 “투자사가 반대” 신용불량 늪에 빠지는 스타트업들, “방만한 투자 일삼은 VC 책임도 있어” 미국서 VC 책임 제도화 시도했지만, “VC 반발 극심해 기반 마련까지 시간 걸릴 듯” 경영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스타트업이 투자사의 반대에 부딪혀 파산 신청조차 하지 못한 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거듭 발생하고 있다. 스타트업 파산이 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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